방명록입니다.
특별히 공감가는 포스트가 없을 때, 그냥 덧글 남길 때.
잡담이라던가 사담이라던가 자유롭게 수다!
비공개 덧글도 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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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여인의키스 Says:
너무 오래된 블러그팬입니다…
노란 섬 골뱅이때 부터 ㅋㅋㅋ
너무 오래됐냐?
이안디 됐들때 부터 약간으 따뜻함은 없어졌지만,,
그래도 fw님이 개인 블러그 운영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제가 익어가는 것 만큰 fw님도….나이가 나를 먹어 가겠져~
감성은 언제나 필요합니다
Raizen Says:
어느덧 무더위와 비들이 조금씩 줄어들며 옆구리가 시리다고 느끼는 계절 가을이 찾아오는거 같습니다.
미나샤뜨님은 잘계시는지요? 여름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이번 여름휴가를 제대로 간곳이 없습니다.
우연히 ?! 일 처리를 하러 가다가 부산에서 살짝 놀았지만 휴가를 즐겼다?고 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았습니다.
가을에도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미나샤뜨(minachatte) Reply:
August 30th, 2011 at 11:50 am
Raizen님 오랜만입니다.
길고 길었던 비가 그치고 이제 가을이 오는가 싶더니 아직 늦더위와 가을 모기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듯 합니다.
저도 이번 여름에는 크게 휴가를 다녀온 곳은 없네요.
눈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부산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부산에 가봤던 것이 벌써 2년전이네요.
Raizen님께서도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_<
danii Says:
예, 앞으로도 자주 찾아올게요.
미나샤뜨님 다음에 뵈요.
미나샤뜨(minachatte) Reply:
July 2nd, 2011 at 10:46 pm
네^^
danii님 감사합니다^^
danii Says:
안녕하세요.
아주 오래전 한 만화의 소식을 듣고자 들리곤 하던 곳이
세월을 거치며 이렇게 변했군요.
(제 기억으론 당시 이곳에서 대운동회와 로스트 유니버스,
이 두 만화를 굉장히 깊이 있게 다루셨던 것 같은데, 맞지요?)
당시 하야님, 오늘날 미나샤뜨님의 정성 어린 만화 이야기를 읽는 것이
초등학생이었던 제게는 꽤나 큰, 하지만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이었답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뵙는 터라 무슨 말부터 꺼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안디’라는 특별한 어감 때문인지 십 수 년이 흐른 어느 날
갑자기 하야님의 이야기가 떠올라 이곳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들리며 안부도 묻곤 할게요.
건강히 잘 지내세요.
이런 부탁 실례인 줄은 알지만 블로그도 자주 갱신해 주시고요…ㅋㅋㅋㅋ;;;;
미나샤뜨(minachatte) Reply:
June 21st, 2011 at 2:14 am
danii님 반갑습니다.^^
그 오랜 옛적부터 찾아주셨다니 감사하고 송구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곳을 ‘이안디’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저를 하야라는 이름으로 기억해주시고 찾아주시다니 정말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3월 이후에 포스팅을 하지 못했던 것을 보시면 짐작 가능하시듯이
한동안 돌볼 여력이 없어서 놓아두고 있던 터라,
사실 조만간 없애거나 휴식 모드로 돌려놓을까 하고 생각하던 차였는데
(라고 할까 그 조차도 귀찮아서 내버려두고 있던 차였는데)
이런 감사한 글에 차마 그럴 수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게으른 귀차니스트인 제가
그래도 이런 공간 하나를 꽤 오랜 기간동안 명맥이나마 이렇게 꾸준히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이런 미숙하고 영양가 없는 이야기만 그나마 가뭄에 콩 나듯 올라오는 이런 곳을 그래도 기억하고 찾아주시는 danii님과 같은 분들이 계셔주셨던 덕분입니다.
늘 그렇듯이 아주 자주는 안되더라도 가뭄에 콩나듯이라도,
이어나가겠습니다.^^
늘 그래왔듯이 그다지 영양가 있는 이야기는 없을 듯 하지만
종종 찾아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바테스 Says:
안녕하세요.. 정말 너무 오랜만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다시 뵙게 되네요.. 방가.. ^^
차분한 블로그 보니 반갑구요..
근황을 좀 알아볼까 해서 뒤져봐도..
확인하기 쉽지는 않네요.. ^^;
그럼 종종 뵙겠습니다. 바이 :)
미나샤뜨(minachatte) Reply:
June 20th, 2011 at 10:05 pm
바테스님, 오랜만입니다.^^
답글이 너무 늦었네요 ㅠㅠ
근황도 제대로 못올리고 언제나처럼 가뭄에 콩나듯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
Nuntoki Says:
왔어! 공부를 하다가, 300자도 안 되어 보이는 지문이 눈에 안 들어오고, 마음은 분주하고, 이해도 안 되고 말야. 아이패드라는 녀석을 쓰고 있어요. 산다니까 모두들 ‘너 큰 화면으로 게임하려고 그러지!!’라던데, 정말 그래. 특히나 유비트는 이 화면이 아니면 불편하니까 최대의 만족도를 주더라고. 팜빌도 하고 있고, 트위터를 주로 사용하고 테드 영상을 가끔 맘잡고 하나씩 보거나 하고 있어요. 패드를 위해 내가 똑똑해져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닥….
일본어는 나도 알아볼 수 없어 슬프지만, 전체적인 느낌만큼은 정말 좋구나! 만드느라 고생했겠다 :) 여기서라도 자주자주 보아요! 나를 보고싶다면 트위터로 오고:D
미나샤뜨(minachatte) Reply:
March 1st, 2011 at 9:23 pm
잘 왔어요.
아이패드 쓰고 있구나!
부럽!
저는 아이패드2를 기다리고 있어요.
틀림없이 게임도 아닌 만화보는데 90%이상 쓸 것 같지만(…)
사실 만화는 아이폰으로도 꽤 만족스럽게 읽고 있어요.
다른 분이 만들어놓은 스킨을 취향에 맞게 약간씩만 더 수정한 것 뿐이라 사실 한 것은 별로 없어요. ^^
아마 이대로 꽤 갈 듯?!
Raizen Says:
축하드립니다.
다시 iandi.org 를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종종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나샤뜨(minachatte) Reply:
March 1st, 2011 at 9:21 pm
Raizen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언제나처럼 가뭄에 콩나듯 올라오는 포스팅이겠지만 종종 들러주세요 >_<
치레아 Says:
안녕하세요…
로그인 공간이 있던데 회원가입은 어떻게 하나요?..^^
미나샤뜨(minachatte) Reply:
March 1st, 2011 at 9:20 pm
로그인 공간은 관리자 페이지 입니다. ^^
회원가입은 따로 없고,
덧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케인 Says:
요샌 한메일을 잘 안써서 다음에 자주 안가게되었는데
복학등으로 바쁜 시점에서 하야님의 이안디 재오픈이라는 좋은 소식을 듣게되어 매우 기쁘네요.
비록 드믄드믄 방문하는 저였지만 메일 주셔서 감사합니다.(이대로 잊혀져 버리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미나샤뜨(minachatte) Reply:
February 11th, 2011 at 1:58 am
케인님 오랜만입니다. 저도 오랜만에 케인님을 이안디에서 뵙게 되어 기쁩니다.^^
이제 미나샤뜨라고 불러주세요 :)
여전히 가뭄에 콩나듯 포스팅이 올라오겠지만 잘부탁드립니다.
복학하시는군요!
활기찬 한학기 되시길 바랍니다^^
치레아 Says:
멋진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화이링^^*
미나샤뜨(minachatte) Reply:
February 10th, 2011 at 11:06 pm
감사합니다 >_<
종종 들러주세요~*
미나샤뜨(minachatte) Reply:
September 13th, 2011 at 2:23 pm
거미여인의키스님 반갑습니다.^^
작은 섬 때부터라면 정말 예전부터 찾아주셨네요.
정말 가뭄에 콩나듯 포스팅하며 명맥만 유지하는 곳인데도 이렇게 기억하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꽤 많은 것이 바뀌어 왔지만 그것도 살아가면서 겪는 변화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예전에는 직접 홈페이지나 스킨을 디자인 해서 만드는 것이 낙이었는데 언어를 전혀 모르는 php로 바뀐 이후는 제가 손 댈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서, 스킨도 직접 만들어 쓰지 못하고 있고요.
그렇지만 그런 변화 속에서도 아마 이렇게 기억하고 찾아주시는 분이 계시기 때문에 이렇게 가뭄에 콩나듯이라도 유지해갈 수 있는 듯 합니다. ^^
남은 추석 연휴도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