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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zen

    | 2010/01/05 01:23 | EDIT | REPLY |

    고양이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惡은 자만 경솔 욕심을 부르며
    -善은 꿈과 희망 그리고 자비가 찾아 옵니다.

    올 한 해 좋은 있기를 기원합니다 .

  2. name

    | 2009/12/07 21:20 | EDIT | REPLY |

    [영화]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 보고 왔습니다 :)
    이 제목을 클릭하고 왔는데
    내용은 없네요~
    어쩄든 지나가는 행인인데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좋은하루!

  3. 먹물고양이

    | 2009/12/14 20:42 | EDIT |

    안녕하세요
    지워진 예전 포스팅이 검색은 되나 보네요..^^

    지나가다 들러주셨군요..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4. Berakoth

    | 2009/11/24 21:17 | EDIT | REPLY |

    안녕하세요 하야님 :)
    이제 먹물고양이님이라고 해야 되나요??

    모차야예요. 지금은 베라코스란 닉을 쓰고 있지만요~
    리셋을 하신 후로도 가끔 눈팅하러 왔었는데 포스팅이 업데이트됐기에 이렇게 흔적을 남겨보아요~
    저도 홈페이지 관리는 거의 안 하고 블로그를 주로 하고 있는데...
    개인 사이트가 대세였던 시대는 점점 사라져만 가나봐요 ㅜㅜ

    어쨌든 몸 건강히 잘 지내세요, 신종플루도 여전히 조심하시구요~
    앞으로도 계속 눈팅이라도 하러...... 찾아오겠습니다 ^^

  5. 먹물고양이

    | 2009/12/02 11:01 | EDIT |

    익숙하신대로 불러주셔도 돼요 :)
    저도 모차야님이라는 닉이 더 익숙한듯...^^
    아주 가끔 엠에센에 접속해계신거 봤는데.. 말도 못붙이고 잘 지내시려니 하고만 있었네요.

    주인장이 거의 버려두다시피한 곳을 눈팅하시는 분이 있으셨다니 송구스럽습니다..^^
    뭔가 '에잇 없애야지-'하던 차에 '앗 그냥 그러면 안되나?'하는 일침을 놓아주시는 듯한 기분도 드니요..(웃음)
    베라코스님 그림은 날로 깊이를 더해가시는 듯 하네요- 느낌 좋아요!

    역시 저희같은 개인 홈페이지 전성기 때부터 온라인에서 밍기적거리던 세대는 약간의 아쉬움도 함께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블로그는 블로그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요.

    신종플루...
    사실은 이미 월초에 의심환자 진단받고 타미플루 5일분을 먹었습니다. 베라코스님은 부디 조심하시길 바래요! 생명의 위협까지는 아니더라도 하루 이틀 괴롭습니다(웃음)

    여전히 -아마 앞으로도- 찬은 없는 곳이지만,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6. 흑발머리

    | 2009/11/20 22:51 | EDIT | REPLY |

    저는 고승현입니다.
    기억이 날라나 모르겠지만.. : )
    사이트주소가 아직까지 기억이 남아있어서..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예전처럼 반말로 쓰고싶었지만 왠지 여기에는 존대말을 써야할것같아서..
    잘 지내나요~?^^

  7. 먹물고양이

    | 2009/11/23 22:38 | EDIT |

    오랜만입니다.
    저도 격식에 갖추어서 같이 존대말로..(웃음)
    방학하면 연락 한번 할게요-
    그나저나 이 사이트 주소 기억하기 쉬운 편인가봐요.

  8. Raizen

    | 2009/11/18 00:24 | EDIT | REPLY |

    벌써 6~7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군요 ..?!
    처음은 대운동회 때문에 이곳에 왔다..
    고양이씨의 이야기들이 있길래 구경했다가..
    잼있길래 자주 들렸었는대 지금은 ..
    저도 일이 바뻐서 자주 못들리내용(후훗)
    그래도 어쩌다 보니 iandi.org는 저의 컴퓨터 즐겨찾기에 어김없이 있군요..(후훗)
    앞으로 싸이트도 변경됀다니 ..
    좀 아쉬운 마음이 있내요(T^T)
    나중에 싸이트 변경대면은 꼭 ^~^!!
    변경전에 공지로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히 또 구경하러 가겠습니다.^^!

    언제든지 밝고 명랑한 고양이씨 화이팅 하세요 ^^!?

  9. 먹물고양이

    | 2009/11/23 22:36 | EDIT |

    안녕하세요. 이 주인장도 거의 잊어버리고 살다시피 하는 곳이 아직 즐겨찾기 안에 있으시다니 부끄럽습니다(웃음)
    사이트 변경은, 그 자체가 귀찮아진 면이 있어서 잠정적으로 보류하고 있긴 합니다. (그렇다고 이안디를 계속 유지할지도 미지수지만)
    네, 되도록 공지를 하거나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웃음)
    들러주셔서 감사하고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10. 오랜팬

    | 2009/09/09 05:10 | EDIT | REPLY |

    ㅠㅠ 대운동회 페이지는 아예 사라진 모양이군요.. 흑흑

  11. 먹물고양이

    | 2009/09/09 21:17 | EDIT |

    오랜팬이시라니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어쩌면 도메인도 옮기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12. 케인

    | 2009/07/13 12:27 | EDIT | REPLY |

    오랜만이네요 ^^
    군복무중인 케인입니다.
    군복무하고는 첫방문인듯하네요;
    휴가나와서 조카 돌잔치 다녀오니 휴가가 아닌듯한 기분도 듭니다.
    오랜만에 친구들도 여럿 만나고..
    잠을 못자 피곤은 하지만 역시 즐거운 것 같습니다.
    초복이 내일인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13. 먹물고양이

    | 2009/08/13 01:39 | EDIT |

    군대 가 계시는군요.
    힘드시겠어요.

    휴가나와서 들려주셨나봐요.
    지금은 또 군대에 계시려나...
    더운데 힘내세요!

  14. 미리르

    | 2009/06/18 01:02 | EDIT | REPLY |

    안녕하세요

    예전 밝은 연두색(?) 홈페이지 시절 때 부터
    어쩌다 기억나면 왔었던 어느 한 사람입니다 ^^;
    애니 정보들을 찾다가 오게 되었었는데...
    색이라든지 디자인을 보고는
    그 이후로도 왠지 주소가 기억에 남아서
    잊어버릴 때 쯤 하면 다시 생각이 나서
    오고는 했었는데 완전히 바꾸셨군요

    몇년 전 제가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보다가
    불현듯 기억 속의 홈페이지들을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이 곳에도 오게 되었네요

    저도 여러 일이 있어서
    제 홈페이지를 깨끗하게 한 적이 있는데
    블로그의 첫 글 내용이 왠지 공감이 갑니다

    예전 홈페이지일 때에도 글을 몇번 남긴 적이 없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기가 고민 되었는데
    또 한번 남기고 갑니다 ^^;

  15. 먹물고양이

    | 2009/08/13 01:38 | EDIT |

    와... 밝은 연두색 때부터라면 정말 옛날부터 찾아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이번에 아예 바꾸는 김에 주소도 바꿀까 했는데...
    이렇게 기억하고 찾아주시는 분이 계실줄이야.
    (사실 주소는 지금도 조금 고민중이랍니다.)

    답글을 한달 뒤에 달 정도로 여전히 마이 페이스인 공간이지만,
    또 어쩌다 생각나면 놀러오세요..^^

  16. FLASH 

    | 2009/06/03 12:46 | EDIT | REPLY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와보니 바뀌었네요.
    축하합니다.
    (화장실이 이상해서 공사중인.. 으.. )

  17. 먹물고양이

    | 2009/08/13 01:35 | EDIT |

    답글이 너무 늦었군요..^^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세요!

  18. 이노

    | 2009/05/26 19:49 | EDIT | REPLY |

    드디어 리셋(?) 하셔서
    괜시리 반가운 마음이 드네요
    노란섬때부터 FW 님 홈페이지 팬입니다
    제가 태그, 홈피 공부를 FW 홈페이지 보면서
    공부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쨌든..
    유치하지만 1빠

    PS. 친구가 임신해서 작명을 좀 하고 있는데
    FW님 아껴둔 이름 없나요?

  19. 먹물고양이

    | 2009/06/01 03:24 | EDIT |

    이노님 반갑습니다..^^
    최근에는 거의 반 이상 버려두다시피(?)한 곳인데,
    이 주소를 쳐서 와주시는 분이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와, 노란섬때부터라면 정말 오래전부터 찾아주셨네요.
    그때가 중학교 때였는데.
    대학을 오래 다녀서(..) 지금도 학생신분을 벗어나지 못하고, 대학생이지만요. (3학년으로 3년이 흘러버린 듯한 묘한 착각이..)
    예전과 비슷하게, 앞으로도 그다지 찬은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명이라... 아껴둔 이름은 없고요.
    다만 영어나 일어 등으로도 발음이 쉬운 이름으로 짓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편이 외국 나갔을때도 편하더라고요.
    친구분 예쁜 아기 태어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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