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4S 새로운 음성인식 소개 보는중   October 5th, 2011 | 2

애니 * 섬머워즈   October 4th, 2011 | 0

문득   October 3rd, 2011 | 0

디지털과 아날로그   September 13th, 2011 | 4

노래 * アニメ三銃士 ED1 プレッジハート(誓約)   July 16th, 2011 | 2

노래 * Future GPX Cyber Formula TV ending – Winners   July 3rd, 2011 | 0

노래 * Wedding Peach – Virgin Love Live concert   June 24th, 201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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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th, 2011 | 2 Comments »

라이브로 새 아이폰 소개를 보는 중이다.
음성인식 시스템 감동적이다.
우선은 영어로만 지원하려나?

뭐랄까. Siri를 보면서 아스라다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스라다 같은 음성인식 인공지능 시스템이 나올 날이 올까?

추신. 일단은 Works for English (US, UK, and Australia) plus French and German
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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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th, 2011 | No Comments »

생각난김에, 최근에 가장 인상깊에 본 작품에 대해서 감상을 한마디 남기고 싶어졌다.
..라고 해도 최근 작품은 아니다. 내가 최근에 보았을뿐.

섬머워즈.
시간을 달리는 소녀 팀이 만든 작품이라고 한다.
사실 요즘은 애니 정보나 기타등등에는 취약하기 때문에 자세히는 잘 모르고.
요즘 애니는 동생이 추천해 주는 작품을 가끔 같이 보는 편인데,
이 작품도 집에 있던 블루레이로 감상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도 나쁘지 않게 본 편이었는데,
이 작품은 훨씬 즐겁게 보았다.

이 감독이 꽤 예전에 만들었던 디지몬 극장판과 전체적인 줄기가 유사해서 부정적인 평가도 받았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그 극장판도 동생이 보여주어서 보았는데 정말 유사했다.), 그럼에도 전체적인 완성도 등 많은 면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작품이었다. 랄까, 내가 배심원도 아니고 후한 점수라기 보다는 여러가지로 정서적으로 높게 싱크로 된 작품이었다고 하는 편이 더 맞을지도.

이 작품은 무엇보다도 따뜻하다.

최근에 이야기했던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글과도 통한다고 할 수있을지 모르겠는데,
전체적인 배경은 디지털이지만 사실 그 안에는 정말 따듯한 사람이 숨쉬고 있는 그런 작품이라는 점이 마음을 끌었다.

무엇보다도, 등장하는 할머니의 격려의 대사만으로도 이 작품을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할머니의 대사에 실제로 일본에서 많은 관객들이 격려받고 웃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할 만큼 그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속에 전해져왔다.

스포일러를 하자면(주의),
무려 화투로 세상을 구하는 애니라고 할 수도 있는데, 혹자는 그래서 도박 홍보만화라고 우스갯 소리로 말한다고도 한다.
그렇지만 사실 여기서 화투가 뜻하는 것은 따뜻한 가족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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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rd, 2011 | No Comments »

오랜만에 컴퓨터 자료들을 정리했다.
예전에 쓴 레포트들을 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은 내가 글을 쓰는 것을 꽤 좋아했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 이안디가 명맥이나마 유지해 갈 수 있었던 것도,
무언가를 끄적이는 것을 좋아했기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이안디에 비교적 글 쓰는 것이 뜸해진 것은 아마도 레포트들이 꽤 그런 무언가를 쓰고자 하는 욕구를 어느정도 해소해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해소해주었다고 할까, 사실 레포트쓰기에도 벅차서 다른 글까지 쓸 여력이 없었다고 할까.)

지금도 크게 변한 것은 없지만
문득 생각해보면 이안디에 좀더 자유로운 글을 쓴 적도 있던 듯 하다.
반지의 제왕 캐릭터에 삼총사를 대입한 감상이라던지, 그런 시시껄렁한 지나가는 생각들.
사실 지금 생각해도 가장 많이 쓴 이야기는 졸려졸려졸려 피곤해피곤해피곤해 추워추워추워 등의 감정들이지만.

영화는 원래 아주 좋아하는 편이 아니니 둘째 치더라도,
(즐겨서 좋아하며 보지 않으니 그다지 커다란 감상이나 감흥도 잘 나오지 않는 듯 하다.)
연극이나 기타 공연들을 보고서는 한때는 꼬박꼬박 감상을 남기곤 했던 적이 있었던 적도 한데,
그것도 꽤 예전일이 되어버렸다.
감상을 위한 감상, 글을 쓰기 위한 글이라는 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그냥 마음이 흐르고 생각이 흐르는 대로 자유롭게 쓰는 글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글이라는 것은 그 당시의 생각하는 방식이나 세상을 대하는 방식을 함께 담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나중에 보면 또 새롭기도 하고.

사실 지금의 이안디의 디자인은 주절주절 어떤 주제에 대해서 길게 이야기를 풀어가기에 썩 좋은 구조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그렇다고 디자인을 바꿀 여력은 없다.
어차피 늘 그렇듯 가뭄에 콩 나듯 오는 곳이 될 터이고.

그렇지만 역시 웹 상에 이렇게 자유롭게 무언가를 풀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 하나쯤 있다는 것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글이라는 것을 블로그라는 공간에 ‘공개적으로’ 쓸 필요는 없긴 하지만.
너무 막연한 자유보다는 어느정도의 틀 속에서 나름대로 무언가를 꾸려나가는 것에 더 재미를 느끼는 나이기 때문에, 블로그라는 틀이 꽤 편안한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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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3th, 2011 | 4 Comments »

요즘 컴퓨터 앞에 앉는 시간이 비약적으로 줄어들었다.
이안디에 모습이 잘 보이지 않을 때는
늘 그렇듯이 이안디에 들어올 여유도 없을 정도로 바쁘게 잘 지내고 있구나
라고 여기시면 될 듯 하다.

SNS들 서비스도 비슷하게 방치해놓고 있는데
(그래보아야 일본판 싸이월드인 mixi와 일본 지인들과 주로 나누는 facebook이다. 둘다 일본어로 쓰고 있다.)
오랜만에 SNS들에 로그인을 하고 느낀 것인데 지금의 나는 온라인 상에서는 일종의 은둔기인 듯 하다.

물론 굉장히 심플하고 충실한 삶을 살고 있지만.
혹은 지금의 내 삶 자체를 이끌고 나가는게 만족스럽기도 하고 이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벅차기도 해서
나의 삶의 영역을 더 확장하고 싶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SNS에서의 몇년간의 지속적인 중얼거림보다
몇년만에 한번 얼굴을 맞대는 것이 나는 좋다.
그 살과 살을 맞대고 얘기하는 것이 좋다.
단편적인 울림, 몇자의 글귀로 그 사람을 아는 척 하고 싶지 않다.

예전에 일본에서 한 수업시간에 꽤 좋아했던 일본인 교수님이 해주신 얘기가 생각난다.
원거리 연애는 힘들다는 얘기였는데
아무리 매일 통화하고 얼굴 볼 수 있는 수단이 많아졌다고 해도
냄새까지 전달하지는 못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냄새라는 말은 물론 일차적으로는 오감의 하나인 그 냄새이지만 그 이상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느꼈다.
체온, 온기, 살떨림, 이 모든 것을 내포하는 단어로 냄새라는 말을 했다고.

홀로그램 3차원이 발달해서 입체영상 통화가 가능하게 된다 하더라도
그건 분명 편하겠지만
직접 만나는 즐거움을 대체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세상이 편해지면 편해질수록, 아날로그에의 회기점이 생기는 것도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적절한 조합, 디지로그로 점점 나아가게 되는 것일까.
편안한 수단은 계속 찾아가되, 아날로그의 감성과 느낌은 계속 이어나가고자 하는 그런 변화 말이다.

결국 내가 방점을 찍게 되는 것이 아날로그 쪽인 것은 어쩔 수 없다.
디지털은, 결국 수단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만나고 싶은 것은 그 속에 있는, 온기가 흐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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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6th, 2011 | 2 Comments »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는 굉장히 좋아하는 소설에 속하는 작품이다.
지금도 Best 순위에 든다고 해도 아마 과언이 아닐 것이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지만 우리나라에는 제대로 건너오지 않은 작품이기도 하다.
삼총사는 원작을 비롯해 속편 ’20년 후’와 ‘브라즐론 자작’으로 이어지는 꽤 긴 장편이지만, 우리나라에는 주로 ‘삼총사’만 번역되어 출판되어 있다.
’20년 후’는 90년대에 조악한 영어 중역본으로 나왔고 그 조차도 절판된 판국이다.
이 책 조차도 삼총사의 팬으로서는 꽤 감지덕지라, 꽤 예전에 어렵게 중고 서적으로 구해서 가지고 있다.
사실 뒤마의 작품으로는 더 유명한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더 좋아했었는데, ’20년 후’를 읽은 후 ‘삼총사’로 다시 순위가 뒤바뀌었다.

언젠가 꽤 예전에 이안디에도 잠시 이 ’20년 후’에 대한 짧은 감상을 썼던 기억이 나는데, ’20년 후’를 읽고 삼총사에 대한 애정이 새삼 생긴 이유는 그때 언급했듯이 본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또 다른 모습으로 생생하게 살아있었기 때문이다.
한 예로 본편 내내 그들을 괴롭혔던 리슐리외는 이제 ‘유령’이 되어 ‘작고한 추기경’운운 하며 오히려 추앙받고 있는데 그러한 변화들이 본편과 교모하게 대비되면서 꽤 재미있다.

‘브라즐론 자작’은 나 역시도 아직 읽어보지 못하였다. 꽤 예전에 번역이 한번 나왔다고는 들었는데 구하지 못했다.

일본에 갔을 때 역시나 브라즐론 자작을 포함한 전편이 번역이 되어서 10권짜리 ‘삼총사’의 전질이 출판되어있기에 구해서 돌아오긴 했는데,
아직 시간을 들여 읽을 여유가 없었다.
언젠가 마음이 내키면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고 싶다.

물론 이렇게 가장 좋아하는 것은 원작이지만,
삼총사는 역시 그 명성 그대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다른 모습으로 즐겼던 작품이기도 하다.
삼총사를 소재로 했던 소설 ‘뒤마 클럽’역시 재미있게 읽었고
영화화도 참 많이 되어서 디즈니의 삼총사와 진 켈리 주연의 삼총사를 비롯한 관련 영화들만 3~4편 소장하고 있고
원작과 다른 픽션이 가미된 영화 아이언 마스크 역시 좋아한다.

그리고 또 하나 삼총사를 새롭게 엮은 작품이 이번에 이야기하고자 하는 ‘아니메 삼총사(방영명 달타냥의 모험)’이다.
아이들이 봐도 좋을 정도로 삼총사를 정의의 사도로 바꿔 애니화 한 것에 혀를 내두르며 보았던 기억이 난다.
예를 들면, 보나슈 ‘부인’이었던 달타냥의 애인 콘스탄스는 불륜을 없애기 위해 보나슈의 ‘딸’이 되어있는 식이다.
애니를 보면서 아무 생각 없이 읽었던 새삼 ‘삼총사’가 얼마나 ‘비교육적’이었는지를 역으로 깨닫게 되었다고 할까.
(원작에서는 삼총사는 살인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꽤 호탕한 사내들이다.)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각색이 가미되어있지만, 이 아니메 삼총사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아라미스의 ‘여성화’일 것이다.
원작에서는 성직자이자 결코 성직자에 머무를 수 없는 야심가인 아라미스가, 아니메 삼총사에서는 남장 여성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이 남장 여성 아라미스는 꽤 잘 형상화되어서 극장판이 따로 나올 정도로 인기도 높았다.

약간 늘어지는 면도 있었지만 애니가 구축한 세계와 캐릭터들에 익숙해지면 꽤 재미있는 구석도 있어서 즐겁게 보았던 작품이다.

역시 이 작품도 엔딩곡들을 참 좋아했는데,
지금까지 소개한 곡들과는 다르게 빠른 템포의 강한 리듬과 분위기 자체가 좋았다.

두 종류 엔딩을 다 좋아하지만 특히 첫번째 엔딩인 プレッジハート는 리듬 그대로 한국판 오프닝으로 쓰여서 더 정감이 간다.

アニメ三銃士 ED1 -TV Size- プレッジハート(誓約)

アニメ三銃士 ED1 -Full- プレッジハート(誓約)

꽤 곡을 잘 만들어 붙였다고 생각하는 달타냥의 모험 오프닝도 Youtube에 올라와있기에 함께 소개해본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원곡과 매우 흡사하게 잘 번안되었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원곡과는 다르게 더 좋아하는 버전일지도?

정의를 위해 싸우는 달타냥과 삼총사들이 간다
어려움 모두 헤쳐나가는 삼총사여
평화를 위해 싸우는 달타냥과 삼총사들이 간다
두려움 모두 떨쳐버리고 다같이 전진하자

씩씩한 삼총사여 정의의 칼을 들고 용감하게 싸우자
우리가 함께 힘을 합쳐서 자! 달려가자
삼총사여! 우정의 손을 잡고 용감하게 싸우자
왕비를 위해! 나라를 위해!
자! 달려가자 오! 우리삼총사

달타냥의 모험 오프닝

원곡 가사를 귀기울여 듣는 곡은 아니지만 원곡 가사도 한번 번역해보았다.
원곡의 가사는 사랑 노래에 가깝다.

プレッジハート(誓約)

作詞:尾関昌也/作曲:三浦一年/編曲:川上了/
歌:PumpKin

感傷(きず)ついた Broken days
상처입은 Broken days
かばってあげたくなるのサ
감싸주고 싶어지는거야
涙知らずの頬が ぬれたね……
눈물 모르는 뺨이 젔었구나
好きということは 理論や理屈じゃないよね
좋아한다라고 하는 것은 이론이나 논리가 아닌거지
素直に誓う気持(ココロ) 愛と呼ぶのサ……
순수하게 맹세하는 마음 사랑이라고 부르는거야
そうよ
그래
天使の羽根は 君の背中にもあるわ
천사의 날개는 너의 등에도 있어
ミステイク いつの日か 想い出さ
mistake 언젠가는 추억이되지
勇気を出して 夢のもとへ飛び立とう
용기를 내서 꿈 속으로 날아가자
もう 誰が止めたって 消せないのよ
이제 그 누가 막는다 하더라도 지울 수없는거야
誓約(プレッジハート)……
Pledge heart

強気(つよ)がりの Your eyes
강한척 하는 Your eyes
そんなに悲しませたもの
그렇게도 슬프게 한 거야
ふり出しからも1度 開始(はじ)めよう……
처음부터 다시 한번 시작해보자
チャンスは何度も 訪れてくれるはずだョ
찬스는 몇번이라도 틀림없이 찾아와 줄거야
明日をみつめることは 簡単なこと……
내일을 바라보는 것은 간단한 일

そうよ
그래
天使の頭の上で かがやく 白輪(リング)
천사의 머리 위에서 빛나는 링
胸の中 かくれてる 宝石さ
가슴 속에 숨어 있는 보석인거야
元気を出して 君のあの笑顔みせて
기운을 내서 너의 저 웃는 얼굴을 보여줘
ほんとうの友情で 結束(むす)ばれたい
진정한 우정으로 맺어지고 싶어
誓約(プレッジハート)……
Pledge heart

そうよ
그래
天使の羽根は 君の背中にもあるわ
천사의 날개는 너의 등에도 있어
ミステイク いつの日か 想い出さ
mistake 언젠가는 추억이되지
勇気を出して 夢のもとへ飛び立とう
용기를 내서 꿈 속으로 날아가자
もう 誰が止めたって 消せないのよ
이제 그 누가 막는다 하더라도 지울 수없는거야
誓約(プレッジハート)……
Pledge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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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rd, 2011 | No Comments »

사이버 포뮬러.
나처럼 90년대를 애니를 즐기며 보낸 이들이라면 특별한 의미를 가질 수 있을 법한 애니이다.

그도 그럴것이 TV판에 이어 더블원, 제로, SAGA, SIN의 긴 OVA 시리즈를 감상하면서 이 애니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독특한 기쁨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야토가 성장해서 결혼하기까지의 긴 모습을 지켜보며, 아스라다와 함께 서킷을 달리는 즐거움을 선사해주었던 작품이다.
긴 작품을 보다보면 각 캐릭터들 한명 한명이 친근해져서 더욱 즐겁다.

그래서 나 역시 시리즈 전체에 독특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기도 한데,
각 시리즈 별로 개성이 있어서 집어서 무엇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하기 어려운 점은 있지만 역시 출발점인 TV판은 향수로 남아있다.

전체적으로 파워풀한 느낌의 주제곡들 역시 꽤 좋아하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Best에 드는 것이 바로 이 Winners이다.

TV size

Cast Version

이 곡은 좋아하는 곡중에서도 아마 꽤 상위권에 링크될 것 같다.
마치 멀미를 할 듯한 어지러운 전자음의 전주도 친숙하기만하다.

역시 가사에서 위안과 힘을 많이 얻을 수 있는, 그런 곡이다.
가사 한줄 한줄을 참 좋아한다.

“지금이 괴롭기 때문에, 내일이 빛나는 거야.”
라는 가사를 듣고 있으면 아무리 힘든 일도 밝게 이겨나갈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든다고할까?
그래서 언젠가 우리 모두 ‘승리자’가 될 수 있을 듯한 그런 가사이다.

“사람의 눈동자가 등 뒤에 달려있지 않은 것은 앞을 향해 살아갈 사명이 있으니까.”
라는 표현도 참 좋아한다.

번역은 직접 해 보았다.

Winners

作詞:麻生圭子/作曲:中崎英也/編曲:矢代恒彦、G・GRIP/
歌:G・GRIP

人の瞳が背中に ついてないのは
사람의 눈동자가 등뒤에 달려있지 않은 것은
前に向かい生きて行く 使命があるから
앞을 향해 살아갈 사명이 있으니까
Believe each other
Believe each other
手を休めて 空を仰ぐとき
손을 쉬게하고 하늘을 바라볼 때
Believe each other
Believe each other
君の笑顔が 心の支えになる
너의 미소가 마음의 버팀목이 돼지

今が苦しいからこそ 明日が輝くのさ
지금이 괴롭기 때문에, 내일이 빛나는거야
だから後悔はしない 自分が選んだゴールを
그러니까 후회는 하지않아, 스스로 선택한 골(목표)을
さあ風を走れ いつかは We’re Winners
자, 바람을 달려라, 언젠가는 We’re Winners

スピードは天(そら)がくれた 最後の魔法
스피드는 하늘이 준 최후의 마법
悲しみも迷いもない 世界へいける
슬픔도 망설임도 없는 세계에 갈 수 있어
Believe each other
Believe each other
ただ瞬間の 悦びを求めて
단지 순간의 즐거움을 추구해
Believe each other
Believe each other
君がいれば どんなこともできる
네가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어

今が苦しいからこそ 信頼(あい)で結ばれるのさ
지금이 괴롭기 때문에, 사랑으로 결속될 수 있는거야
だから奇跡を信じて 光が見えるゴールを
그러니까 기적을 믿고, 빛이 보이는 골을
苦しいからこそ 明日が輝くのさ
괴롭기때문에, 내일이 빛나는거야
だから後悔はしない 自分が選んだゴールを
그러니까 후회는 하지않아, 스스로 선택한 골(목표)을
さあ風を走れ かならず We’re Winners
자, 바람을 달려라, 반드시 We’re W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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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4th, 2011 | No Comments »

애천사전설 웨딩 피치의 주제곡들, 즉 FURIL의 곡들들 꽤 좋아한다. FURIL의 곡들은 어딘지 모르게 귀여워서 듣고 있으면 그 밝음과 당당함과 순수함에 기분이 좋아진다.
그 중에서도 이 Virgin Love 콘서트 영상을 보다보면 스쳐지나가는 반가운 얼굴들이 즐겁다.
아버지와 남자친구들로 이루어진 밴드, 어머니들로 구성된 코러스, お色直し로 옷까지 갈아입으며 부르는 FURIL.

Virgin Love라는 제목처럼 풋풋한 가사의 앳띤 느낌이 귀엽다.
‘그래요, 잊을 수가 없어요. 싫어지지 않아요. 아무리 상처입더라도’
‘단 하나의 사랑이니까 Virgin Love’

꽤 많이 듣곤 했던 노래이다.
번역은 직접 해보았다.

ヴァージンラブ

歌手 FURIL カテゴリ 愛天使伝説ウエディングピーチ ED2
作詞 佐藤ありす 読み ばーじんらぶ
作曲 斉藤かんじ/大和朗 閲覧数 合計:374 今月:23
編曲 関根安里 ブックマーク

そう 忘れられないの
그래 잊을 수가 없어
嫌いになれない
싫어지지 않아
どんなに傷ついても
아무리 상처입더라도

ねェ 声を聞かせてよ
있지, 목소리를 들려줘
かるく笑ってよ
가볍게 웃어
せつない胸さわぎはどうして
안타까운 마음의 불안함은 어째서
時と 距離が 二人
시간과 거리가 둘을
邪魔しても
방해하더라도
サラリ フェイドアウトなんて
그대로 Fade Out따위
選べないね
선택할 수 없지
嘘じゃないdestiny
거짓이 아닌 destiny
感じているから
느끼고 있으니까

二度とない様な恋だから
두 번 다시 없을 듯한 사랑이니까
ヴァージンラブ
Virgin Love
守りたいのよ 遠い日の
지키고 싶은 거야 먼 훗날의
ウェディングドリーム
Wedding Dream
だけど 今すぐ
그렇지만 지금 바로
Ah…会いたい
아아, 만나고 싶어

そう 忘れられないの
그래 잊을 수가없어
嫌いになれない
싫어지지 않아
どんなに傷ついても好きなの
아무리 상처입더라도 좋아해
悲しい噂 気持ち
슬픈 소문이 내 마음을
試すけど
시험하지만
眠れなくて
잠들지 못하고
吐息なんてらしくないね
한숨 쉬는 것은 나답지 않지
終わらないメモリー
끝나지 않는 Memory
抱きしめているの
안고 있어
たった一つの恋だから
단 하나뿐인 사랑이니까
ヴァージンラブ
Virgin Love
信じてるのよ いつの日か
믿고 있는 거야 언젠가의
ウェディングドリーム
Wedding Dream
だけど こんなに
그렇지만 이렇게도
Ah…会いたい
아아, 만나고 싶어

二度とない様な恋だから
두 번 다시 없을 듯한 사랑이니까
ヴァージンラブ
Virgin Love
守りたいのよ 遠い日の
지키고 싶은 거야 먼 훗날의
ウェディングドリーム
Wedding Dream
だけど 今すぐ
그렇지만 지금 바로
Ah…会いたい
아아, 만나고 싶어

たった一つの恋だから
단 하나뿐인 사랑이니까
ヴァージンラブ
Virgin Love
信じてるのよ いつの日か
믿고 있는 거야 언젠가의
ウェディングドリーム
Wedding Dream
だけど こんなに
그렇지만 이렇게도
Ah…会いたい
아아,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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